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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심형탁 “아내, 아들 하루 오타니같은 선수로 키우고 싶어해”
특히 야구 연습에서는 스스로 공을 던진 뒤 곧바로 방망이를 휘두르는 ‘
셀프
토스’에 도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심형탁은 “야구
선수
시켜야 하나”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www.donga.com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