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월드컵 찍고 금메달까지…이기혁 "올해 천운이 따른다"[나고야AG]
아시안게임은 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로 3명을 뽑아 쓸 수 있다. 엄지성(스완지시티), 양현준(셀틱)과 함께 뽑힌 이기혁은 중원 사령관으로 뛰다가 지난
www.newsis.com · 2026.10.04
-
'엄지성 해트트릭' 남자 축구, 카타르 4-1 제압…대회 첫 승[나고야AG]
이날 주인공은 이기혁(강원), 양현준(셀틱)과 함께 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로 아시안
www.newsis.com · 2026.09.15
-
셀틱 양현준, 시즌 마수걸이 골…그라스호퍼 이영준 3호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에 뽑힌 공격수 양현준과 이영준이 나란히 소속팀에서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치러진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9분까지 뛰다가 제임스 포리스트와 교체됐다.양현준은 올 시즌 정규리그 4경기에서 모두 선발로 뛰며 주전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또 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
www.donga.com · 2026.09.02
-
AG 차출된 유럽파 와일드카드 양현준-엄지성을 향한 英 언론의 아쉬움과 기대…“팀 내 최고 선수의 이탈은 뼈아파…AG 金으로 병역특례 받길 바라”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잠시 소속팀을 떠나는 양현준(셀틱)과 엄지성(이상 24·스완지 시티)을 향해 영국 언론은 아쉬움과 기대를 모두 둘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로 발탁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이번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sports.donga.com · 2026.09.08
-
양현준·이영준 나란히 득점포…아시안게임 앞두고 골 감각 끌어올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셀틱)과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 애버딘과의 양현준은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로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에 합류했다.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에서 뛰는 이영준도 득점포를
www.donga.com · 2026.09.03
-
양현준 선발로 76분 뛴 셀틱, LASK 3-0 꺾고 UCL 본선행 눈앞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이 선발로 뛴 셀틱(스코틀랜드)이 LASK(오스트리아)와 2026~2027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플레이오프(PO) 첫판에서 따르면 양현준은 이날 슈팅 1개를 시도했으나, 골문을 빗나갔다.또 5차례 드리블 돌파를 시도해 이 중 2차례 성공했다.소파스코어는 양현준에게 평점 6.5점을 줬다.선발로 출전한 선수
www.donga.com · 2026.08.20
-
월드컵 나선 이기혁·엄지성·양현준, 와일드카드로 아시안게임 간다
이기혁(강원FC)과 엄지성(스완지시티), 양현준(셀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출격한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2003년생 이하)만 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로 연령에 제한 없이 최대 3명을 추가할 수 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08
-
AG 나서는 U-23 대표팀, 엄지성-양현준-양민혁-김지수 등 유럽파 총동원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 엄지성(24·스완지시티)과 양현준(24·셀틱)을 비롯해 배준호(23·스토크시티), 이현주(23·아로카), 양민혁(20·토트넘), 박승수(19·뉴캐슬) 등
sports.donga.com · 2026.07.09
-
귀화까지 했는데…'최초 혼혈' 옌스, 홍명보 구상에서 배제
이후 엄지성(스완지), 양현준(셀틱), 조규성(미트윌란) 등 공격 자원을 대거 가동하며 동점골을 노렸다.
가장 파격적인 승부수는 후반 26분에 나왔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옌스는 지난해 9월 미국전에서 외국 태생 혼혈 선수 최초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www.nocutnews.co.kr · 2026.06.20
-
조규성·이한범 나란히 출전한 미트윌란, 노팅엄 꺾고 UEL 2연승
셀틱(스코틀랜드)은 브라가(포르투갈)에 0대 2로 완패했다. 양현준(셀틱)은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www.kmib.co.kr ·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