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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레노호 첫 골' 오현규 "수원서 득점해 기뻐…흥민이형과 좋은 콤비" 오현규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후반 9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3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성장한 오현규는 2023년 셀틱(스코틀랜드)에 입단하면서 유럽에 입성했고,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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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양현준, 시즌 마수걸이 골…그라스호퍼 이영준 3호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에 뽑힌 공격수 양현준과 이영준이 나란히 소속팀에서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치러진 2026~20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라운드 애버딘과의 홈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터트리며 3-0 승리를 이끌었다.이번 시즌 공식전 6경기 만에 터진 시즌 1호골이다.양현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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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영준 나란히 득점포…아시안게임 앞두고 골 감각 끌어올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셀틱)과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 애버딘과의 2026~20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안방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3-0 승리를 도왔다.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추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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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영준 나란히 골맛… 亞게임 앞두고 예열 끝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셀틱)과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 애버딘과의 2026∼20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안방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3-0 승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