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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되풀이 되는 전성기, 박재범 ‘더 리플레이’ [콘서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지난 10여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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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솔로 데뷔 이래 단 한 해도 빠짐없이 무대 위 치트 키로 활약해 온 박재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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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이라는 수식어가 해질 대로 해져 쓰임을 다해가는 시대에도, 박재범이라는 이름 석 자는 조금도 바래지 않았다.
sports.donga.com ·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