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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왔다가 3개월 만에 이주... "경주에 '너른벽' 세우고 싶었죠"
퀴어, 장애, 정신질환, 비인간, 계급,
섹슈얼리티
등등을 간판에 전면적으로 내세운 책방이 생겼다는 친구의 말에 그곳이 너무나 궁금해졌다.
www.ohmynews.com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