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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289] 하루 세 개 비우기 * 보험 영업하시는 분한테 받은 물티슈, 내가 쓰지 않을 것 같아서 필라테스 스튜디오에 가지고 갔는데 강사 선생님이 마침 물티슈가 필요했다며 좋아하셨다. 드림. * 예전에 선물로 받은 서랍 오거나이저. 당근마켓을 통해 원하는 분 드림. * 지난 번에 방통대에서 받은 우양산- 받은 날 저
- [Day 288] 하루 세 개 비우기 * 보험영업하신 분께 받은 그릇, 필요 없어서 다른 분 드림. * 모자, 당근으로 나눔. * 오래된 양말 한 켤레, 버림. #버리기 #비우기 #2026 #minimallife #minimalism #minimalist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 #정리
- [Day 287] 하루 세 개 비우기 * 올리브영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스트링파우치, 당근에 올렸더니 원하시는 분이 있었다. 버릴까 말까 생각 중이었던 천으로 만든 스트링파우치도 여쭤봤는데 같이 갖고 싶다고 하셔서 같이 드림. 이건 내가 쓰던 거라 깨끗하게 세탁을 한 번 다시 했다. * 당근마켓을 통해 원하는 책과 함께 가져
- [Day 286] 하루 세 개 비우기 *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두 개 * 또 발견한 옛날 묵주기도 책-카세트 테이프에 담긴 기도를 광고하고 있다. 묵주기도를 어지간히 잘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버리기 #비우기 #2026 #minimallife #minimalism #minimalist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 #미니멀리
- [Day 285] 하루 세 개 비우기 * 서재 정리하다가, 3M 플래그가 두 개가 나왔다. 파트너도 자기 꺼 하나 가지고 있는데. 요즘은 많이 사용하지도 않아서 성당 단톡방에 올렸고 원하시는 분 드렸다. * 빛의 신비가 없던 시절의 묵주기도 책. 이거 말고도 새 9일 기도 책을 가지고 있어서 옛날 책은 버림. * 당근에서
- [Day 284] 하루 세 개 비우기 * 부모님 집에 있던 책 한 권, 원하는 분 드림. * 클럽 발코니 두 권, 버림- * 연예인 사진이 인쇄된 포스트잇은 쓰지 않을 것 같아서 버리고, 플래그만 따로 잘라서 keep. #버리기 #비우기 #2026 #minimallife #minimalism #minimalist #미니멀라
- 갓찬욱 페이버릿 영화 세 개(기절) 원탑은 헤결이 말모말모 정서경 작가 대사 기절 미술감독 미장셴 연출 모든 게 기절 박찬욱은 ㅈㄴ말장난 기절 요즘 숏츠에서 아가씨 겁나 뜨는데 대사랑 미감이 주옥같다. 사실 아가씨 대사 고이고이 길이길이 남겨두고 싶어서 적은 글. ㅡ 값비싼 은붙이를 훔쳐 달아나도 좋고, 거친 입술로
- [Day 283] 하루 세 개 비우기 * 부모님 집에서 가져온 옛날 물건에 있었던 것. 타자기로 인쇄한 글자를 긁어서 없애는 지우개인데, 볼펜 지우개라고,, 아버지 물건인데 내가 갖고 놀면서 좋아하니 그냥 한 통을 주셨던 것 같다. 추억이 담겨있지만, 사진으로 남기고 버리기로. 아련하고 잡고 싶은 것은 기억이지 저 물건 자
- [Day 282] 하루 세 개 비우기 * 모나미 수성펜, 다 쓰고 버림 * 일제 수성펜 세 개, 원하시는 분 드림 * 편의점 사장님이 주신 사탕, 내가 안 먹을 것 같아서 다른 분 드림 #버리기 #비우기 #2026 #minimallife
- [Day 281] 하루 세 개 비우기 * 책 세 권, 당근마켓을 통해 원하는 분께 드렸다. #버리기 #비우기 #2026 #minimallife #minimalism #minimalist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 #정리 #당근 #당근마켓 #나눔 #책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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