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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 고전東洋古典 명구名句 (91) : 세한연후歲寒然後, 지송백지후조야知松栢之不彫也 세한연후歲寒然後, 지송백지후조야知松栢之不彫也 : 날씨가 추워진 다음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늦게 시드는 것을 안다.『논어論語』「자한편子罕篇」27장章에 나온다.
- 질풍지경초(疾風知勁草) "세한연후(歲寒然後) 지송백지후조야(知松柏之後彫也)" 날씨가 추워진 후라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뒤늦게 시든다는 것을 안다.
- 1000년전 송나라 악기 밑에 씌어진 고려가요의 비밀 한송(寒松)은 논어 자한편 27장에 子曰 歲寒然後 知松栢之後彫也(자왈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 공자가 말하길, 찬 겨울이 되어서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좀처럼 시들지 않는 걸 알게 된다
- 논어집주(論語集注) 중 자한(子罕) 편 출처 논어집주(論語集注) - 자한(子罕) 편 ②⑦ 원문과 음독 원문 子曰 歲寒然後 知松栢之後彫也 한자 음독 자왈(子曰) 세한연후(歲寒然後) 지송백지후조야(知松栢之後彫也) ✏️ 상세
- # 歲寒然後 (세한연후) 知松柏之後彫也 (지송백지후조야) 날씨가 추워진 후라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뒤늦게 시든다는 것을 안다.
- 9월 9일 수요일 歲寒然後 (세한연후) 知松柏之後彫也 (지송백지후조야) 날씨가 추워진 후라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뒤늦게 시든다는 것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