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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25시] 한낮 태양광 넘치는데...낡은 규제 고집하는 정부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태양광발전 확대로 전력 공급이 크게 늘었지만, 정부가 여전히 과거 방식의 에너지 규제를 고수하고 있어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부처와 공공기관들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실내 온도 28도를 지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공공기관 경영
- [세종25시] "하경정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재경부 공감소통 '시끌'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하반기 경제성장전략(하경정) 발표를 앞두고 재정경제부 내부 게시판에 실무진들의 불만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 정책 문안 작성과 과제 관리 방식부터 하경정 자체의 필요성까지 문제를 제기하는 글이 이어지며 내부 피로감이 고스란히 드러난 분위기다. 10일
- [세종25시] "연인은 키스·내란 맹신"…품격 잃은 국무위원들의 '위험한 입'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공직사회의 술 문화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광주의 한 소방서에서 여성 공무원이 직장 내 음주 강요에 시달리다 숨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회식 문화 전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해당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