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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추진”
정부 “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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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빚은 감당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충분히 관리 가능"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적자성 채무가 2030년 1천300조원대로 늘어난다는 정부 전망에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관리...
- 李 대통령이 인정한 '불완전한 정책'…레버리지 ETF 다음 카드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관련해 '정부 정책에 불완전성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추가 개선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레버리지 ETF 도입 결정과 관련한 질문에 "정부 정책에 불완전성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며 "부족함이 있었던 ...
- 조상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법·제도·재정 기반 구축' 속도"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정부 여당의 지원 의지를 바탕으로 특별법 제정 이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제시했다.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7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정례 기...
- 8000억 마중물로 지역사업 키운다…투자펀드 11호 '안동 산림센터'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정부 재정 등을 마중물로 민간 투자를 지방으로 끌어들이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출범 3년 만에 11번째 프로젝트까지 확대됐다. 정부 등이 조성한 모펀드는 누적 기준 약 8000억원 규모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지역 특화 사업으로 투자 대상도 넓어지는 추세다.
- 유정훈 도공 사장 "휴게소 서비스 개선 총력…명절 무료통행 정부 뜻 따를 것" [세종=뉴스핌] 정영희 기자 =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국민 체감도가 높은 휴게소와 통행료 문제를 중심으로 경영방침을 구체화했다. 휴게소는 운영단계를 줄여 가격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통행료와 명절 무료통행은 공기업이 독자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정부 정책에 맞춰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 관세청, 무역범죄 특별수사단 출범...보조금·정책금융 편취 단속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관세청이 수출입 실적이나 원산지를 조작해 정부 보조금과 정책금융을 가로채는 무역기반 재정 금융범죄 단속을 강화한다. 관세청은 최근 무역범죄가 단순한 탈세를 넘어 자본시장 교란과 공공조달 부정 납품, 정부...
- 김민석 만난 조상호 세종시장 "보통교부세 개선 적극 지원해달라"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2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시의 재정 위기 해소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부 여당의 지원을 요청했다 조 시장은 "세종시는 출범 이후 가장 엄중한 재정적 분기점을 지나고 있다"며 "세종시가 행정수도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과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에
- 산업부, 석유 최고가격 또 동결…국제유가 상승에 '고육지책'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또다시 동결했다. 오는 10월 16일까지 4주간 적용된다. 하지만, 국제유가 상승분을 정유사들이 일단 떠안고, 정부 손해를 보상해 주는 구조여서 정부의 부담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 중동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급등 "민생경제 보호" 산업통상부
- 국토부 장관 청문회서 나온 '행정수도특별법'…시민단체 환영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공동상임대표 황치환·황승원, 이하 대책위)는 17일 성명을 내고, 전날 열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세종 행정수도 이날 청문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은 홍 후보자에게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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