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세종소방 "노조 소통 강화·근무환경 개선"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소방노조 대표들을 만나 근무여건 개선과 조직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17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전국소방공무원노동조합 등 3개 노조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노사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희범 본부
- 팔 걷고 수해 현장으로...세종소방, 거제·통영 복구 지원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통영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23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거제시 등 침수지역을 찾아 토사 정리와 농작물 복구 등 주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세종의용소방대원들이 거제 통영지역 수해 현장에서
- "양보가 생명 살린다"…세종소방,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20일 재난 현장에 출동하는 긴급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경찰과 시 교통관계부서가 참여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진행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도담동 일대 주요 도로에서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 세종소방, 봄철 화재예방 평가 '전국 특·광역시 2위'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재예방 정책과 시민 참여형 안전시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6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청 주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9개 특별 광역시 가운데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세종소방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초기 소화기 대응 중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실외기 화재 위험도 높아지자 세종소방본부가 초기 소화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7일 세종소방본부는 에어컨 실외기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실외기 주변에 가연물을 두지 말고 전선과 전원부 상태를
- 스마트워치 신고 위치 오류…세종소방, 카톡 단서로 골든타임 지켰다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스마트워치 자동신고가 접수됐지만 위치정보 오차로 구조가 지연될 뻔한 상황에서 세종소방본부가 휴대전화 프로필 사진을 단서로 환자의 위치를 찾아냈다. 3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8시쯤 세종시 연서면 한 주택에서 응급환자가 쓰러졌다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