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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조, 백자기의 일반 사용을 금하다 세조, 백자기의 일반 사용을 금하다 조선 세조 12년(1466년) 6월 7일, 왕실은 백토 남용과 사치 풍조를 막기 위해 진상품 외에 공사간 백자기 사용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 이것이 ‘세조(世祖)’의 어진(御眞)이다. 이것이 ‘세조(世祖)’의 어진(御眞)이다. 수양대군과 세조 시절 수양대군은 세종의 둘.......
- 세조 부부가 묻힌 광릉 & 광릉수목원 얼마 전 상영되었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상대적으로 조선 7대왕 세조는 어린 조카(단종)의 왕위를 무력으로 찬탈한 비윤리적인 인물로서 따가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세조가 묻힌 곳이 바로 광릉光陵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광릉 광릉 옆엔 광릉수목원
- 세조, 폭군과 명군 사이 (26. 6. 11) 제목이 세조, 폭군과 명군 사이입니다. 피로써 얻은 부당한 권력이었기에 그가 왕좌에 오를 수 있도록 도운 이들과 권력을 나눌 수 밖에 없었으며 세조 사후 왕위에 오른 어린 왕 예종 대에 가서는 더더욱 권신들.......
- 세조 5년에 간행된 보물 [월인석보] 진본을 구기동 삼성출판박물관에서 실견했다. 세조 5년에 간행된 보물 [월인석보] 진본을 구기동 삼성출판박물관에서 실견했다. 사용된 종이와 먹물의 물리적인 특성을 확인하려는 목적이긴 했으나, 그와 별도로 인상적인 점들을 세 가지 ‘읽을’ 수 있었다. 1️⃣ 신생 문자 체계의 가능성을 끝까지 밀어올리는 모습 세조
- 고조선 역사를 다룬 책을 소각시킨 태종, 세조. 고려, 조선에 반역후 사타족의 명나라에 동지사등으로 다녀온후 https://youtube.com/watch?v=c_JBPxv1bG8&si=LjGmyB8GNMOtTAu_
- 조선왕릉답사광릉(세조,정희왕후)과 봉선사답사(2026.04.25) 역사적 인물, 세조와 정희왕후 세조: 수양대군으로서 계유정난을 통해 왕위에 올랐으나, 한편으로는 《경국대전》 편찬 착수, 직전법 실시 등 조선의 통치 체제를 확립한 강력한 군주였다.
- 조선 임금 7대 왕 세조(수양대군) 가계도 조선 7대 왕 세조"世祖"는 1417년 11월 2일(음력 9월 24일) 세종(4대 왕)과 "소헌왕후 심씨"사이에서 문종(5대 왕)에 이어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유"입니다
- 수양대군 세조-왕의 관상. 형은 왕이었다. 물론 부친도 왕이다. 본인만 왕이 아닌 왕족으로 있었다. 그러다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 왔다. 형이 죽고 12세 정도인 어린 조카가 왕위에 오른 것이다. 가장 가까운 삼촌인 그는 항상 2인자에 머물러 있었다. 드디어 자신이 1인자에 올라설 기회가 생겼다. 섭정이 된 것이
- 종묘 정전 알기쉬운 역사 이야기 세종, 세조 신주 위치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국가 최고의 사당입니다.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가 도읍을 한양으로 정한 뒤 짓기 시작하여 1395년에 경복궁과 함께 완공되었습니다. 궁궐의 왼쪽인 동쪽에 종묘를, 오른쪽인 서쪽에 사직단을 두어야 한다는 고대 중국의 도성 계획 원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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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단종을 죽인 삼촌 세조, 오직 그만 행한 악행?! '왕사남'의 진짜 악인 수양대군, 세조 이유 [유석재의 악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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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이 말하는 세조 #shorts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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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욕먹는 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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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왕이 된 세조,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과정과 정치적 업적(ft. 계유정난)ㅣ#5분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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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왕 단종이 영월에서 눈물로 쓴 #자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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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이야기… 세조의 무덤 #왕과사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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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이후 이야기… 수양대군 피의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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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왕과 사는 남자' 특강 | 단종은 왜 죽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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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무삭제판] 설민석 특강🔥방송에 다 담지 못한 #왕과사는남자 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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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대해 알아볼까?
뉴스
- [김양진의 선견지명] 서울 명동 이야기 수양대군(세조)이 왕위에 오른 지 얼마 안 되어 큰아들 의경세자 도원군(훗날 덕종으로 추전됨)이 요절하자, 세조는 세자빈 한씨
- "단종 살려내" 댓글 달렸던 능을 보며 생각한 것 이는 세조(수양)가 잠들어 있는 무덤이다. 조선 왕릉의 일부로서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문화유산이다.
- 물 폭탄에 570년 된 논산 수랑골마을 팽나무 뽑혀 다행히 이른 새벽 시간이어서 주변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팽나무는 1997년 11월 논산시 보호수(지정번호 70호)로 지정돼 관리를 받아온 자연유산으로 조선 시대 세조
- 평창 상원사 ‘제석천상’ 등 4건 보물지정 예고 ‘삼봉선생집 권1’은 정도전(1342∼1398)의 문집으로, 1465년(세조 11년)에 찍은 중간본의 첫 권이다. 해당 판본에만 실린 고려 문신 이색(1328∼1396)의
- 국가유산청, ‘평창 상원사 제석천상’ 등 보물 4건 지정 예고 ‘삼봉선생집 권1’은 정도전(1342~1398)의 문집으로, 1465년(세조 11년)에 찍은 중간본의 첫 권이다.
- 관광객 많이 찾는 단종 유배지, 천하 대명당으로 보긴 어려워 할아버지 세종과 아버지 문종의 기대 속에 역대 어느 왕보다 단단한 정통성을 갖고 왕위에 올랐지만 삼촌 수양대군(세조) 일파의 쿠데타로 하루아침에 권좌에서 쫓겨나 유배지에서 죽임을 당한
- '오디세이' 보고 '왕사남' 틀었는데, 왜 부끄러웠냐면 계유정난에서 황보인, 김종서, 정분 등 대신들이 모조리 살해되고 왕실 종친으로 존재감이 있던 안평대군까지 모함을 받아 사사되며 권력은 세조 일파의 손아귀에 든 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