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 발다치니

인물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1921년 1월 1일 ~ 1998년 12월 6일)는 프랑스의 조각가이다. 프랑스의 추상조각가로 마르세유에서 출생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대표적인 조각가로 마르세유 미술학교와 파리 미술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하였다. 1947년 이후에는 금속에 흥미를 갖게 되어서 금속을 소재로 한 추상조각을 발표하였다. 처음에는 연판을 이용하였으나 차차 철사, 철근, 볼트, 스프링, 쇳조각 등의 폐품을 이용하여 오브제적인 조각으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직업
조각가
출생일
1921년 1월 1일
출생지
마르세유
학력
마르세유 미술학교, 파리 미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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