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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주목한
이유
있다…‘5.2이닝 12K’ 하현승·‘호수비+
세이브
’ 엄준상, 韓 야구 미래 강렬한 인상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이목을 끈 이유가 있었다. 하현승(부산고3)과 엄준상(덕수고3)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하현승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서 열린 대만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7이닝
sports.donga.com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