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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세월호 추모는 이 사회의 천박함의 상징이다. 그러니까 이분은 자칭 자유주의자라고 얘기하는데 정작 자유주의가 뭔지를 모르는 분인 것 같아요. [영상] PD : 뭐가 덜컹 소리 났는데. 뭐야? 원이 : 뒤에서. 뒤에서. PD : 무섭노. 원이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옛 동지들 모여라"…안철수 성공의 조건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을 때 잠깐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것 말고는 사실상 잠수를 탔습니다. [김형오 기자 / hokim@mbn.co.kr] 영상편집 : 신민희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