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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아이랑 가볼만한 곳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예약링크 및 수조체험 예약시간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만들어진 체험형 교육시설이다. ⬇️⬇️링크로 연결⬇️⬇️ 특히 세월호 희생 학생들이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었던 만큼, 안산 지역에 건립되어 더욱 의미를 갖고 있다.
- 말뚝들 말뚝들은 강요 된 희생, 다시말하면 사회적 타살로 죽음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을 상징한다. 세월호, 이태원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그리고 산업재해로 유명을 달리하는 수 많은 노동자. 그들의 원혼이 마치 구천을 떠돌 듯 말뚝이 되어 곳곳에서 나타난다.
- (#2월)서대문형무소역사관 1./박물관 역사관 대부분은 휴무중(ft.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적막감) 바로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돌아오지 못한 슬픔이 잠겨있는 곳, 꽃다운 나이에 스러져간 아이들의 넋을 위로해줄 용기조차 나지 않는 과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대한민국 독립의 의미와 애국지사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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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서대문형무소역사관 1./박물관 역사관 대부분은 휴무중(ft.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적막감)
바로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돌아오지 못한 슬픔이 잠겨있는 곳, 꽃다운 나이에 스러져간 아이들의 넋을 위로해줄 용기조차 나지 않는 과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대한민국 독립의 의미와 애국지사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
- [양상훈 칼럼] 사건 사고 현장은 대통령 책임 아니다 트라우마 벗어나 이상하고 억지스러운 일들 모두 정상화하길 양상훈 주필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가 탄핵당한 날 세월호 사고 현장에 가서 방명록에 희생 학생들을 향해 "미안하고 고맙다"고 세월호 덕에 탄핵이 이뤄졌고 그로 인해 대통령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 ▶▶김어준의 뉴스공장_세월호 참사 기간제 교사 2인 순직 인정_청와대 관저 박근혜 거울_정신과 분석 자아가 약해서? [ 김어준의 뉴스공장 ] 세월호 참사로 희생 된 기간제 교사 2인에 순직이 인정받게 됐습니다. 학생들을 구하러 선실로 들어갔다가 희생 됐는데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규정상 순진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입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