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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팽목항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사랑은 했는데 이별은 차마 못 하겠네” 송 후보는 6일 팽복항에서 세월호 희생자들 영전에 꽃을 올리고 팽목항 세월호 기억공간 방명록에도 직접 추모 글을 남겼다. 그가 남긴 글은 박노해 시인의 시구를 인용한 것으로, 사진 속 방명록에는 “사랑은 했는데 / 이별은 못했네 / 사랑도 다 못했는데 / 이별은 차마 못하겠네”라고 적혀 있다.
- <가성비갑 두만이통닭> 세월호 인양작업... 하늘에 뜬 리본 모양 구름 안녕하세요 두만이 입니다 어제부터(2017,03.22) 세월호 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하늘도 이 상황을 안 것인지 하늘에 추모 상징 모양의 구름이 떠 있었다고 3월22일 오후 6시38분 해질무렵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단구사거리에서 김태연(48)씨가 촬영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일각에선 '합성사진'이라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사진촬영자가 확인되었고 사진
- 세월호 집회 강경대응 적법성 논란 "최후의 수단 차벽이…" 이미지 영역세월호 참사 1년 전국집중 범국민대회 참가자들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광장을 출발해 광화문으로 행진, 경찰과 대치하던 중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쏘고 있다./ 사진 =뉴스1지난 18일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100명을 연행하고 이중 72명을 조사 중인 경찰이 불법·폭력 시위 관련자를 엄중히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