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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10년의 사색》7.25 (62) 《60대 10년의 사색》7.25 (62) 세월호 진상조사 모두 개 하는짓도 개 모든 개 개 수작 발표 도 뻥 ! 우선이다 마음공부 하는데 방해되는것은 줄여야 한다 여러분도 항상 마음을 관찰하라 취하데 혹하지 마라 줄거운 점심들 드시라^^ 2014.7.25 [시인의 수첩].4 현 정부에 충고 집에
- 세월호 9주기(2023), 희생자 형의 편지 읽으며 더뷰스 : '세월호' , 이 슬픔은 과한가...아직도 절망은 출렁거리는데 "너는 돌 때 실을 잡았는데, 명주실을 새로 사서 놓을 것을 쓰던 걸 놓아서 이리 되었을까. 없는 집에 너같이 예쁜 애를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 엄마가 지옥 갈게 딸은 천국 가." 딸 잃은 어머니의 절규 세월호 분향소에 딸 잃은 어머니가 남긴 글이다.
- 십 년 전에 그런데도 조카는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세월호 집회에 나갔다. 따뜻한 집에 있을 수도 있었지만 그 자리에 섰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오전에 카페에서 이번 분기에 쓸 초고 기획의도 및 줄거리를 후다닥 올리고… 집에 와서는 점심 식사. 오늘이 세월호 참사 12주기였다. 그날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이 어떨지… 감히 상상이 되지 않는다. 보는 우리도 이렇게 가슴이 아린데….
- 행복 작당, 북촌에서~ 집에 돌아와 작가님에 대해 검색해 보니 세월호, 이태원,, 소녀상... 여러 작업들을 하셨구나. 나무가 타고 남은 재로 그렸다는 소녀? 천사?의 모습도 자꾸 생각나네.
- 세월호 9주기 이제는 정신차리십시오 #다가오는 세월호 9주기 #벌써 9주기#놓치고 있는 세월호#이태원 참사#선거#비오는 날 #정신 차려라#이제는 귀열고#이제는 눈 뜨자 퇴근하자마자 오랜만에 네이버 알람을 확인해보니 서로이웃 모레는 세월호 9주기구나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제가 글을 적어보는 이유는 단 한가지!
- 영화 생일 세월호 남겨진 이야기 오랜만에 포스팅하는듯하네요 어제는 집에 있으면서 컴퓨터로 영화 봤어요 대개는 웃기거나 스릴 넘치는 영화를 좋아하지만 가끔 감동적인, 슬픈 영화가 보고 싶은 날도 있어요 내용을 이미 잊을 수 없는 세월호 이야기 무심하게 영화에서 그려졌지만. 그래서 더 공감 가고 슬픈 영화에요. "2014년 4월 이후 ....
- 아파트 화재보험~우리 아파트 화재 대피시설 안전한가? 나는 얼마나 알고 있나? 아파트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정해진 규격으로 화재 대피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의무화돼 있지만 실제 아파트 거주자 10명 중 7명은 자신의 집에 설치된 대피시설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16일 국회에서 진행한 아파트 화재 대피 실효성 강화방안 토론회에서 이 같은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이국종 교수의 7가지 일화 현재 이국종 교수님의 건강상태 오른쪽 어깨: 세월호 현장에서 부러짐왼쪽 무릎: 헬기에서 뛰어내리다 꺾임 왼쪽 눈: 거의 실명 (2년 전), 오른쪽 눈도 발병 가능성 있음 ‘이국종’ 일하고 잠깐 눈붙이고 36시간 다시 일하는 일정으로 수년째 일해오고 있음잠은 병원에 간이침대를 놓고 자고 집에는 거의 못들어감동료 한 명은 1년에 4번 집에 들어갔다고 함.
- 주왕산 가족산행 주왕산 가족산행 솔길 남현태 한 동안 대한민국을 실의에 빠지게 하고 세계 언론들의 관심을 모았던 세월호 사건은, 아직 물속에 어린 시신을 다 찾지 못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모두 안간 이번 주에는 객지에 나가 있는 아들들도 모두 집으로 온다고 하여 원거리 산행은 신청하지 않았는데, 시골 집에 동생들과 매매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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