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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8, 5/아나의 일기3/세월호는 좌파와 전혀 연관성이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어떻게 보면 혐오의 피해자다 애초에 세월호 사건은 정치 색깔과 전혀 관련이 없었어 근데 누군가로 부터 세월호는 좌파라는 색깔이 쓰여진거야 근데 좌파가 세월호 유가족을 신경쓸 것처럼 했잖아 근데 세월호 인양 이후에 진실 규명이 이뤄진 것은 없었어 오히려 민주당은 이태원 참사의 진실규명에 더 적극적인 것 같아 반면에 무한항공 제주항공 참사에 대해서는 조금 덜 한것 같아 사실 말해서 이것 조차
- 서소문고가차도 붕괴와 세월호, 이태원, 무안공항... 스타벅스 논란 팩트체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와 세월호, 이태원, 무안공항... 그리고 스타벅스 논란의 진실 https://www.youtube.com/live/4jeuDmmzvu0?
- [언론보도] 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12주기 앞두고 기억교실 방문 기사 요약 유은혜, “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12주기 앞두고 기억교실에서 다짐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15일 안산에 위치한 4.16생명안전교육원 핵심 이슈 • 기억교실 찾아 학생·교사 추모…직접 메시지 남겨 • “진실 밝혀져야 비극 반복 안 돼” 강조 • “광장의 민주주의, 교실 민주주의로 잇겠다” 현장의 목.......
- 생명안전기본법 통과(2026.5.07.) 세월호, 이태원 등 반복된 재난 참사 속에서 가족을 잃고도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고 거리에서 싸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안전을 국가의 시혜가 아니라 국민의 당연한 권리로 분명히 했고, 피해자 역시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니라 진실 규명과 재발방지 과정의 주체로 세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세월호 추모일, 팽목항의 조용한 바다에서 느낀 것 “온전한 진실, 완전한 책임”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간과 마음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 바다를 바라보며 팽목항 앞바다에는 여객선이
- [기획연재]세월호의 길을 따라, 생명안전공원을 지켜보며 글로 함께 합니다 2014년 4월 이후, 단원고 마당에서 문화광장까지, 그리고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시청 앞 천막농성에 이르기까지 — 안산의 양심 있는 시민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걸어왔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진실 앞에서, 우리는 여전히 그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친노 디지털 파시즘 세월호 포렌식 담당자가 밝히는 세월호의 추악한 진실!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태블릿의 더러운 비밀! 친노의 여론조작, 선거 부정을 증거로 증명하는 책!
- [프레임타파 3부]세월호와 박근혜 7시간 프레임을 만든 뉴스공작 https://youtu.be/_vKc41nPgDc 세월호 침몰 9년의 시간, 잊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진실 N: 오늘 프레임타파에서는 세월호 9주기를 기념해 준비했습니다.
- 잊지 않겠습니다 여전히 막혀 있는 세월호의 진실. 그날의 기억 없이 우리는 함께 하는 현재, 함께 나누는 슬픔, 함께 바라보는 희망을 꿈꿀 수 없다. 기억저장소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의 개인기록이 있다.
- 세월호 진실 인양한다더니 벌써 정권 말기 5년 넘도록, 벌써 정권 1년 남았는데도 여전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골국 우려먹듯이 감성팔이하는 좌파를 보라. 대체 세월호의 진실이 뭔데? 정권을 잡고도 여당이 180석을 차지하고도 결과가 안 나오면 '무능'의 극치 아닌가. 무슨 거대한 음모가 있는 것처럼 말해왔지만, 그냥 배가 침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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