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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넘어 '연대'를 짓다… 4.16 목공소, 새 보금자리 마련 (이현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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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월호 인솔책임 고 강민규 교감도 희생자 인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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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독립 재난조사기구는 왜 실패했나 (뉴스투데이 2023.04.17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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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밝혀진 것과 밝혀지지 않은 것 (뉴스데스크 2023.4.16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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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참사..세월호에서 이태원까지 (뉴스투데이 2023.04.17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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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엄마들의 연극 도전기…다큐 영화 '장기자랑' [뉴스브릿지] / EBS뉴스 2023.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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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9주기…"계속 기억하겠습니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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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9주기 "두려운 바다, 그래도 와야죠" (뉴스투데이 2023.04.10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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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사상자 200명 ↑...세월호 이후 최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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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류품, 보존 위해 목포신항 떠나 (뉴스투데이 2022.07.15 광주MBC)
블로그
- [사회] 세월호 퍼즐은 미완성…‘탐욕’ ‘인재’ 진실의 조각을 인양했다 김어준은 앵커 침몰설 뿐만이 아니라, 의혹이 있는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의문을 제기하고, 수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를 인터뷰하거나 때론 함께 과학적으로 검증을 하고자 노력했다. 그 누가 김어준 만큼 세월호 침몰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했는가 ! 그의 말이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이유는...
- 與 "이임재, 세월호 선장보다 더해"…野 "이상민 파면감" 본격 책임 공방 [앵커] 국회는 행안부장관과 경찰청장, 서울시장, 용산구청장을 모두 불러 책임을 따져 물었습니다. 장제원 / 국민의힘 의원 "용산경찰서장 이임재 이분의 수상한 행적은 세월호 선장보다 더 하면.......
- 유족 동의 없이…이태원 참사 희생자 155명 '명단 공개' [앵커]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0여 명의 명단이 한 인터넷 언론사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사전에 유족의 동의를 받지 않은 공개입니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명단 공개를 두고 여야 공방이 오가던 상황에서 유족 동의 없이 이름이 공개돼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나 2014년 세월호 참사의 경.......
- 그날,바다 보러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선박에서는 항내조선시 안전속력에서도 조심하는것이 앵커(닻)을 사용하여 타력을(속력)감소시키는 조선술도 그중 하나일겁니다. 참고로 현재 저의 선장님이 세월호 사고당시 구조세력중 한 상선의 선장님이십니다. 당시 자료도.......
- 너희같은 좌빨종북놈들은 지구상에서 처.. 블랙박스에 녹음된 세월호 침몰 순간 ‘급박한 음성’ [앵커] 단 10초도 안되는 순간에 선체가 갑자기 쓰러졌다.
- 세월호(歲月號) 보고시각(報告視角) 조작(造作) 의혹(疑惑)'..대통령기록관(大統領記錄官) 압수수색(押收搜索) 세월호(歲月號) 보고시각(報告視角) 조작(造作) 의혹(疑惑)'..대통령기록관(大統領記錄官) 압수수색(押收搜索)[앵커] 검찰(檢察)이 최근(最近) 대통령(大統領) 기록관(記錄管)을 압수수색 세월호(歲月號) 7시간(時間) 의혹도 규명(糾明)될 지 주목(注目)됩니다. 임지수 기자(記者)입니다.
- 2/16 '가짜뉴스', 신문처럼 전국에 배포 <JTBC 뉴스룸> mode=LPOD&mid=sec&oid=437&aid=0000146899 [앵커]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 지지를 선언했다' '힐러리 클린턴이 테러 단체에 무기를 '언론이 보도한 촛불집회 참가자 수는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다' '세월호 사건은 북한의 지령이었다' 모두 잘 아시겠습니다만,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조작됐다, 이런 것들이죠.
- 김어준 파파이스 세월호 앵커 의인, 국가로부터 고소당하다!!너무 황당한 사연,방송 타다 세월호 고의 세월호 고의침몰 가능성 이건 또 뭐지..암튼 세월호 실종자 세월호 구조 세월호시신 295구 중 292명을 수습하신 분들... 세월호 앵커 소식전할때 눈물 글썽이던 모습들...아직도 기억남. 세월호 진실 세월호 인양은 언제 되는 걸까요? 그리고 대한민국영웅인 민간잠수사 님께 표창장 아닌 고소장?
- 해군 레이더 세월호 항적 700~800m 끌어올렸다? 해군 레이더 세월호 항적 700~800m 끌어올렸다? 침몰원인을 조사해온 영화 '인텐션'의 김지영 감독은 지난 15일 밤 방송된 '김어준의 파파이스 81회'에 출연해 앵커(닻)에 의한 침몰설을 자신의 최종결론으로 소개하면서 이 같은
- 총기난사 임병장과 군 대치 상황…오늘밤이 최대 고비 mode=LSD&mid=sec&sid1=115&oid=448&aid=0000047329 [앵커]정말 설상가상입니다. 경주 리조트 붕괴와 장성 요양병원 화재, 그리고 세월호 참사. 여기에 이번에는 강원도 최전방에서 무장탈영과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