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떠나보내 참담"…생존자·유가족 지원 강화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세월호 참사 생존자가 세상을 떠난 데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히며 참사 피해자와 생존자, 유가족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 참사 당시 살아남았던 학생이 최근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에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 세월호 사건 - 세월호 침몰 단서 발견 (왜 그 오랜동안 조사를 했으면서도 결과가 없는걸까?) 기대했었다 그러나 흐지부지 묻혔다 그래서 내가 지적하고 싶다 해경 중에서는 123정장 한명만 기소됐다고 한다 우리가 생존자의 증언만 귀기울였어도 침몰원인을 엄한데서 찾지않고 제대로 알 수 동영상 증언내용은 얌전히 가고있던 세월호 배가 뭔가에 걸린 듯.......
- 해화(海花) - 김준석 (Remember 0416) 아무래도 방학 때나 되어야 다시 달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은 좀 특별한 노래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올해로 세월호 4주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마음속에 아프고 시린 아직도 사건 당시 생존자 수가 늘어나길 바라며 뉴스 앞에 앉아서 간절히 기도하던 저의 모습도 생각이 납니다..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떠난 그들을 위.......
-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 글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생각하건데 난 세월호 당시에 아이들을 버리고 배를 떠난 선장과 선원들을 죽일지도 모릅니다. #경향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 글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정치, 경.......
- 세월호 청문회 304명 과연 구할 수 없었던 것인가 세월호 청문회 302명 과연 구할 수 없었던 것인가 대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지난 세월호 사건 오늘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1차 청문회가 14일 시작되었습니다. 참고인으로는 현장 목격자인 생존자 2인이 출석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세월호 사건인데요.
- 세월호 1주년 과연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작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사건. 한국을 비통하게만든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세월호 피해자 수 탑승객 476명 중 생존자 172명 사망자 295명 실종 9명 정말 한국에서 이러한일이 일어날거라고 아무도 생각을 하지 못했지요.
- 세월호트라우마 기념일반응 햇빛이 찬란히 부서지고 꽃이 피는 4월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 참사를 떠올리며 참담한 슬픔에 빠질 것 입니다. 예를들면 미국의 2001년 9월 11일 공격받은 날짜 자체가 특히 사람들에게 강한 트라우마의 방아쇠가 될 수 있습니다.
- [세월호 구조] 세월호 생존자 반드시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세월호 구조] 세월호 생존자 반드시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지 3일째입니다. 세월호 침몰과 세월호 생존자 구조로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심장은 멎었습니다. 정말 모든 국민들이 화가 나고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고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 세월호 침몰은 이사회의 자아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 컴퓨터 사용제한 풀리면서... 일단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실종자 분들, 그리고 생존자 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 생존자 분들은 희생자 및 실종자 분들의 죽음에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다시 일어나실 수 있기를...
- 돈톡 스쿨이벤트 3주차 현재 순위는? 드디어 대망의 3주차 결과 발표 시간입니다. 3주차는 세월호 여파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생존자 구조를 아직도 기대해봅니다) 굳히기가 들어간 상태로 보이네요. 힌트를 드리자면 열심히 한다면 1주일에 충분히 잡을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또 눈에 띄가 올라오고 있는 세교고등학교 1학년 3반이.......
뉴스
-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고개 숙인 대통령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생존자 A씨(당시 단원고 학생)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최근 숨졌다는 보도를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하면서 남긴 글이다(관련기사 : 세월호 참사 생존자, 12년 뒤 친구들과 하늘공원에 잠들다 https://omn.kr/2isms).
- 李, 세월호 생존학생 사망에 "책임 반드시 다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는 보도에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이어 "생존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