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세월호 사건 진행(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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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관저에서 일요일 마다 최씨와 문고리3인방 회의와 식사했다는 증언 f=m올 6월까지 청와대 조리부 양식 조리장이 밝힌 진실! 의혹이 진실이었네요. 일요일 마다 프리패스로 들어와서 회의 주재 및 일식 스키야키를 먹고 나간 최순실. 12년 4.16일 세월호 사건 당일도 12시 점심과 저녁 두 끼를 깨끗이 다 드신 우리의 닭그네 여사
- 최순실게이트만큼 기억에 남을 뉴스도 없을 듯. 하는 생각에 울화도 치고 세월호 사건 뉴스 때 마음이 그렇게 슬펐는데 요즘은 허탈한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 것은 저만 그런 건가요 신경과 병원이 특수를 누릴 것 만 같은 생각은 누구를 위해 일하는 자리인지 권력 실세가 대통령이 3순위라니 전 세계에서 이런 나라에 살아가고 있는 게 화가 나서 떠나고 싶은 게 솔직한 마음이네요 빨리 거국내각이든 특검이든 속히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