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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말’ 알아듣는 AI로 감귤-채소 농사 짓는다 제주어를 쓰는 고령 농업인 말투까지 이해해 농업 전략을 세워주는 인공지능(AI) 영농기록장이 도입된다.
- 내 고향 냇물이 서울까지 간다고? 아이들이 두 발로 찾은 답 다치지 않게 숲으로 돌려보내고 손수 만든 서식지 팻말을 세워주는 전 과정은 자연을 대하는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온몸으로 체득하는 순간이었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도로임에도 140킬로미터를 곧이곧대로 두 시간 좀 더 넘게 걸려 운행하는 정직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고속버스인데도 승객이 도중에 벨을 누르면 아무리 조그만 시골 간이 정류소에서도 세워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