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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디션 안 타는' 송하예, 올해 목표는 '축가 더 부르기' "조금 재수 없게 들릴 수 있는 소리인데… (웃음) 타고난 것 같아요. (웃음) 바이브레이션, 꺾기 이런 테크닉이 다 되더라고요. 그때부터 책상에 '나는 가수다'라고 써 놨어요.
- 식이장애→자기혐오 고백…'록' 두른 권진아식 위로 '세이브 미' (웃음)"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전곡을 록 베이스로 프로듀싱한 새 미니앨범 '세이브 미'(SAVE ME)로 돌아왔다. 데뷔 후 첫 시도다. 소속사 어나더는 '세이브 미'가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방인'의 시선에서 출발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순간조차 구원의 일부라는 것을 깨달은 채로 앞으로 나아가고, 후반부에는 파멸의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중에 가장 큰 이유가 그 부실 투표예요. 부실 선거 관리. ◇ 박재홍> 선관위. (웃음) ◇ 박재홍> 연설이에요, 연설.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