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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법인 직원이 세금 처리 대행하며 7억 횡령…징역 5년 선고 이 직원은 범행을 숨기기 위해 세무서 담당 직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세무서장 도장을 무단 날인한 혐의도 있다. 또 횡령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세무서에서 세액 납부영수증에 찍는 세무서장 도장까지 부정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장은 “범행으로 인해 피해자들은 세금 체납 사실을 알지
- 포항상의, 제27회 포항 CEO 포럼 성료 이날 포럼은 나주영 포항상의 회장과 강정훈 은행장, 김유신 세무서장, 이덕배 한국은행 본부장을 비롯 지역 기관단체장, 시도의원, 상공의원, 기업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尹 '대선 허위사실' 징역형 집유 3년…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이 같은 기준에 따라 재판부는 윤우진 전 세무서장 관련 발언이 단순히 이 변호사의 정식 선임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넘어, 변호사를 연결하거나 소개하는 행위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