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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이 돌아왔다 호나우지뉴는 21일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C(3부) 라벤나 입단식에 참석해 등번호 10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팬들 앞에 섰다. 호나우지뉴는 “내가 라벤나에 온 이유는 팀원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1913년 창단한 라벤나는 2025∼2026시즌 세리에C 그룹B(이탈리아 중부 리그)에서
- ‘외계인’ 호나우지뉴, 46세에 현역 복귀…세리에 3부 입단 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가 46세의 나이에 현역으로 복귀한다.호나우지뉴는 21일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C(3부) 라벤나 입단식에 참석해 등번호 10이 호나우지뉴는 “내가 라벤나에 온 이유는 팀원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1913년 창단한 라벤나는 2025~2026시즌 세리에C 그룹B(이탈리아 중부 리그)에서
- '외계인' 호나우지뉴, 11년 만에 현역 복귀한다 호나우지뉴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북부 해변 도시 라벤나에서 이탈리아 세리에C(3부) 라벤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