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로메로

인물

세르히오 헤르만 로메로(1987년 2월 22일 ~ )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보카 주니어스의 골키퍼이다. 2010년 FIFA 월드컵과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였다. 골키퍼로서의 반응속도는 상당히 빠르지만 반면에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지역예선 볼리비아전에서 6골, 월드컵 본선 8강 독일전에서 4골을 허용하는 등 실점율은 높은 편이었다. 공의 궤적을 미리 예측해서 선방을 하는 골키퍼인 탓에 변칙적인 슈팅에는 매우 취약하다는 결함이 있으며 이 때문에 한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였던 이운재와는 대척점에 해당되는 골키퍼이다. 이운재의 경우 공을 끝까지 보고 막는다.

출생지
아르헨티나, 미시오네, 베르나르도 데이리고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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