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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4회, 1차 세계대전 발발에 얽힌 신도의 비밀 -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저격 사건 세르비아 청년의 기록이 남았습니다. "쏴야 할 것인가, 쏘지 말아야 할 것인가? 하지만 어떤 이상한 감정이 나를 황태자에게 다가서게, 심지어 내가 서있던 보도에서 내려서게 만들었어요" 이신사가 단순한 일상의 사건에서 역사적 사건까지 모두 적용됨을 공감하였습니다.
- BEGㅣ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비행 벨그레이드 레이오버♡ 날씨가 매우매우 추웠던 11 월의 세르비아. 세르비아 벨그레이드 호텔! 좀 맘에든다. 넓고 화장실에 샴푸 로션 다 있넹 로비에서는 담배냄새 났지만.. 춥고 비오고 내가 날아갈.......
- 2021 세르비아 오픈.(권순우 출전) (어떤 스포츠든 내가 직관가거나 직접보면 지는것과 비슷한 거랄까요..) 그래서 안달루시아 오픈은 건너 뛰었습니다ㅜ 결국 8강에서 권순우를 이긴 카레노 부스타가 우승까지.. 그리고 이번 세르비아 오픈 역시, 포스팅 하기 좋은 시간대에 대회가 치러지지만...
- 13/08/19 몬테네그로 부드바와 코도르 구경하기 내가 운이 좋았다는 거다.) 오는 버스에서.. 참 세르비아 청년 네놈이 밤새 자지도 않고 완전 큰소리로 떠들고 막 박수치고 또 난리를 쳤지만..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걸 보고..
- '저번처럼 당하지 않는다' 세르비아 : '응 내가 결승' 호주 A조 예선에서 한 번 맞붙은 기억이 있는 두 팀은 당시 명승부를 펼친 기억이 있습니다. 비록 4쿼터 중반부터 순식간에 무너진 세르비아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으나 3쿼터까지 호주를 상대로 리드하던 그들의 저력은 무시못할 전력이었습니다. 특히 테오도시치가 부진했고 라둘리챠에게 큰 부담이 가
- A조 2라운드를 노린다!! 'The Blue'프랑스 : 'White Eagles' 세르비아 호주에게 아쉽게 패했으나 저력을 보여준 세르비아와 강력한 은메달 후보에서 생각보다 못하는 나라로 전락한 프랑스의 대결은 마치 너보단 내가 더 잘해라는 느낌의 경기였습니다. 세르비아 선발 명단: 스테판 요비치-네만야 네도비치-니콜라 칼리니치-스테판 버세비치-니콜라 요키치 프랑스 선발 명단: 토니 파커-데 콜로-니콜라스 바툼-보리스 디아우-루디 고베어 -
- [독일 교환학생] 바이로이트 대학교 Winter Semester 개강 2주차 테라스에서 보이는 노을왠지 저 붉은색이 슬프게만 보인당..기분탓이겠지 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키라가 주최한 WG-evening이 있던 날이다 키라랑 다른 친구들이 시간이 없어서 낮에 내가 장을 봐왔다 그리고 저녁에 같이 요리하기 우리방 새로들어온 첫 남자룸메 스테판 경제학을 공부하는 세르비아 애인데 자꾸 샤워하고나서 화장실 불을 안끄는데 왜그러는지 진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