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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당권 레이스 가열… “남 탓” “내란 세력 욕만” 공방 [투데이 여의도 스케치] ①“‘내란 세력’이라고 욕만 하면 뭐하나” vs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남 탓”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간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틀 연속 호남지역을 방문 중인 김민석 전 총리는 9일 순천갑 당원간담회에서 “지지율에서 밀리는데 ‘내란 세력’이라고 욕만 하면 뭐하나”라며 “내란 세력이 잘못됐다고 비판만 하는
- '재건축론' 유시민에 與일각 반박…"李 폄훼 모욕적"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에게 "유 작가가 (지지층을) A·B·C로 나누고, B그룹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채현일 의원은 "저쪽 내란 세력이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 분열과 갈라치기에 혈안일 때 오히려 우리는 민주개혁 진영이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 중도와 보수까지 아우르는 '국민통합 증축'을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여론조사가 도와주지 않고 있어요. 당의 이 여조가 계속해서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거에 관련해서 영남 의원들이 제일 반대를 하고 있어요. ◆ 정옥임> 그렇지, 기득권인데.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한국 교회의 제일 큰 문제점 중 하나죠. 종교적으로 옳다 틀리다를 신앙에 의해서 판단해야 되는데 정치적으로 판단해 버리는 거죠. ◆ 변상욱> 근데 여기서 생기는 제일 중요한 문제가 정치는 종교하고 손을 잡다 보면 기독교가 중요시하는 의제를 국회 안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정구승> 과거로의 회귀, 권력 다툼이라고 하는데 저는 노선 갈등도 본질적으로는 권력 다툼이 맞고 어떠한 세력이 그러니까 과거로 회귀하려는 세력이 권력을 획득하느냐 아니면 중도 실용이나 미래로 나아가려는 세력이 권력을 획득하느냐 싸움이라서 사실 동전의 양면이라고 생각합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노영희> 안철수 의원이 제일 기뻐할 것 같아요. ◇ 박재홍> 그래요. ◆ 노영희> 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제일 기뻐할 사람은 안철수 의원이다. ◆ 곽우신> 요새 계몽되셔 가지고, 전한길 씨가 인증해 주셨잖아요, 계몽됐다고.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그러니까 조직적으로 들어온 세력이 특정 세력과 결탁해서 선거에 영향을 줘도 안 되지만, 전당대회에. 일단은 제일 먼저 이번 전당대회 기간 중에 신천지가 과거에 민주당과 조직적으로, 민주당 일부와 조직적으로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건 김민석 의원이고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박재홍> 당 대표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 거죠, 사실은. ◆ 김재원> 당 대표가 입당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굉장히 어렵죠. 이것을 우리가 세력이 크니까 당신들이 우리를 그냥 겁내서 지금 막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 그러면 공한증이다.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마찬가지로 장동혁 대표나 한동훈 의원이나 다 마찬가지인 게 지금 당 전체를 생각하고 보수 세력 전체를 생각을 해서 우리나라가 이게 어설픈 진보 좌파 세력들에 의해서 흔들리지 않도록 보수 세력이 저는 처음에 선거 직후에 나와서 사실은 거의 제가 제일 먼저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가 진 거고 민주당이 무슨 자기들 전당대회 목적상 뭐라고 얘기하든 우리가 진 거고.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그래서 진상 규명은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 박성태> 물론 진상 규명이 중요한데 제가 여쭤본 건 의도가 개입된 조작이 있다고 혹시 보시는지. 북한뿐만 아니라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세력이 주적이다. 이렇게 해서 북한이 주적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국방에 있어서 주적은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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