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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복식 경기서 아쉽게 패배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 테니스 전설 비너스 윌리엄스와 세레나 윌리엄스(이상 미국) 자매가 4년 만에 나선 US오픈 여자 복식 경기에서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2(3-6 7-6 6-7 )로 아쉽게 패배했다. 1세트를 내준 윌리엄스 자매는 2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 '여제'와 '황제' 만남…윌리엄스-알카라스, US오픈 혼합복식 8강 탈락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4년 만에 US오픈 무대에 선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와 부상을 딛고 돌아온 '차세대 황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혼합복식 8강에서 이날도 홈 관중들은 윌리엄스를 향해 '세레나 가자!'를 외치며 응원을 보냈지만,
- ‘4년 만에 단식 복귀’ 윌리엄스, 윔블던 첫판 탈락…‘신예’ 조인트에 패배 4년 만에 단식 코트에 선 ‘테니스 전설’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메이저대회 윔블던 첫판에서 탈락했다.윌리엄스는 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