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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귀화 선수 없이 아시아 정상…남자 농구 '황금 세대' 활짝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농구가 귀화 선수 없이도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에 서며 '황금 세대'를 활짝 열었다.
- 한국은 亞게임 '풀전력', 일본은 U-21+와일드카드 0명… 오이와 日 감독... 김태석 기자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종목에 U-21 대표팀을 내세운 일본의 사령탑 오이와 고 감독이 선수 선발을 이렇게 가져간 이유를 설명했다. 한 세대 위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의...
- ‘배구 여제’ 김연경, AVC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 (38)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초대 공로상을 받았다.김연경은 지난 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AVC 갈라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AVC는 “김연경은 오랜 선수 안팎에서 보여준 위대한 발자취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 배구계에 미친 놀라운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무대에 오른 김연경은 “뜻깊고 특별한 상을 받게 돼 매우 큰 영광”이라며 “.선수
- "홍명보는 협박, 손흥민은 격려"…日이 짚은 韓축구 모순 그는 한국의 실패 요인에 대해 "미디어와의 갈등, 스타 선수 의존, 세대 간 거리감, 축구협회를 둘러싼 불신이 극한의 무대에서 한꺼번에 폭발한 결과"라고 총평했다. 상대 체력이 떨어진 후반에 손흥민을 투입하는 것이 팀과 선수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었으나, 한국은 남아공의 조직적인 수비를 뚫지 못한 채 0-1로 패하며 탈락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