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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4월 22일 (수) 여행 상품 소식 지명은 '키나발루 화산의 마을'이라는 뜻이다. 1899년부터 건설된 항구 도시로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오스트레일리아군과 일본군의 격전지가 되어 폐허가 되었다가 전후 재건되었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기 때문이다. ◆ 날씨 기후는 적도 기후이며 매년 남서(4월 내지 10월) 또는 북동(10월
- 2020년 03월 04일 (수) 여행 상품 소식 지명은 '키나발루 화산의 마을'이라는 뜻이다. 1899년부터 건설된 항구 도시로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오스트레일리아군과 일본군의 격전지가 되어 폐허가 되었다가 전후 재건되었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기 때문이다. ◆ 날씨 기후는 적도 기후이며 매년 남서(4월 내지 10월) 또는 북동(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