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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4년 만의 낭보…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세계 최강 중국 꺾고 금메달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세계 최강 중국을 꺾고 아시안게임(AG)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로써 한국 배드민턴은 2002 부산 대회 라경민-이경원 조 이후 24년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의 사상 첫 AG 女 단식 2연패 가능할까…배드민턴대표팀, AG 최종 엔트리 발표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을 필두로 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대표팀은 이번 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2002년 부산 대회(금4·은2·동메달 ), 여자복식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3위)와 공희용(30·전북은행)-김혜정(28·삼성생명·6위) 등 세계 톱랭커들의 활약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