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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시를 꿈꿨던 공무원, 이주인권 활동가 되다 '2004년도 1월에 바로 총무과에서 발령받았을 때, 그때 인권위가 세계 인권기구 대회를 개최해서,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200명 가까운 사람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했어요. 그러고 나서 조직이나 인사 쪽을 한 3년 하다가 '교육'을 한 6년 정도 했어요. 교육에 워낙 관심이 있었거든요.
- [ZD브리핑] 삼성 언팩, 여권형 폴드 공개...국민이 원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은 대한민국 경제와 정치 분야의 핵심 뇌관으로 작용해 온 부동산 문제를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의견을 묻고 듣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조성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명예교수가 연사로 나서 'AI를 통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AI 데이터센터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곳이 어딘가가 세계 빅테크 업체들의 화두거든요.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