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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섭 AI 진테제] 미중 AI패권 경쟁...누가 무엇을 잠그나
엔비디아 칩 없이 중국산 가속기만으로 이 인프라를 세웠다는 것은, '끊겨도 스스로 돌아간다'는 자급의 선을 넘었다는 판단의 근거가
된다
. 중국이 가장 뒤처진 병목인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세계
공급을 사실상 한국이 쥐고 있다.
zdnet.co.kr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