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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김종인> 나는 어저께 김민석 지금 새로 된 민주당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한 얘기는 나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얘기해서 양도 차액이 주택에서 100억씩 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 박성태> 극소수죠.
- "일본 두들겨 패는 놈은 나 하나"…욕쟁이 할머니의 불호령 국회의원 여자 두들겨 패고 국회의원 두들겨 패고 국회 가서 데굴데굴 구르는 여잔 나밖엔 없어.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정부는 안죽(아직)까지도 일본놈들한테 매달려서 지랄한다고. 내 이름 부르면 잘 몰라." 60대부터 70대까지 고령의 나이에도 할머니는 도쿄와 오사카, 워싱턴과 뉴욕, 토론토 등 세계 20여 개국을 찾아 증언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