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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1. 준비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좋아하고 그러다보니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키르기스스탄을 알게 되었다 (동유럽의 스위스, 슬로베니아도 가고 싶다) 키르기스스탄 관련 책을 읽고 키르기스스탄을 사랑하는 그밖의 다른 건 덤 나는 별 보러 키르기스스탄에 간다 ㅡ 여행 준비에 익숙해지고 있다 떠나기 1주일 전 여행자보험 가입, 이심 구입 뭘 가져갈지 적어뒀다가 떠나는 주 일요일 오후에
- 동대문 중앙아시아길 화덕 빵집 탄드르 서울 세계 도시 문화 축제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보고자 연등회 가는 길에 탄드르에 들렸다. 나는 탄드르부터 들렸다. 이곳은 레표시카(식빵/3000원), 고기빵(7000원), 버터빵(5000원), 호두 건포도빵(4000원)을 팔고 있는데 나는 레표시카를 사 왔다.
- 봉구의간식 부평역점. 강아지 간식 나는 황태를 집었다 강아지 케익도 있고 다양한 댕댕이의 세계 우리집에 댕댕이가 있었다면 내 지갑 다 털렸을듯.. 너무 귀여운 옷들이 많다.. 푹신해보이는걸 나는 봉구선물로 황태간식이랑 오징어 삑삑이 구입 윗집 봉구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내돈내산 #봉구의간식 #봉구의간식부평역점 #부평강아지용품 #강아지수제간식
- [웨딩뿌시기] 새댁은 그릇 모으는 중 = 리차드 지노리 1735 & 아스티에 드 빌라트 Richard Ginori 1735 Collection & ASTIER de VILLATTE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난 신혼 때 세트로 맞춘다는 #그릇 도 구입 자체를 안 했다. 대신 나름 오랜 싱글 기간동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는 #신혼 이라고 똑같은 스타일의 크기만 다른 그릇들을 이유없이 대량으로 사고 싶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