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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회원인 박인비(38)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orld Golf Hall of Fame) 2027년 헌액 후보로 선정됐다.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은 29일(한국시간) 2027년 헌액 후보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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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한국 골프 ‘전설’ 박인비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GHOF) 최종 후보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WGHOF는 28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도 헌액 최종 포함됐고, 여자 부문 후보는 크리스티 커, 도티 페퍼(이상 미국), 리셀로테 노이만(스웨덴)과 함께 박인비가 뽑혔다.해당 선수들은 모두 헌액식이 열리는 해에 만 45세 이상이거나, 골프
-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골프 '전설' 박인비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GHOF) 최종 후보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해당 선수들은 모두 헌액식이 열리는 해에 만 45세 이상이거나, 골프 무대에서 은퇴한 지 최소 3년 이상이 된 자들이다.
- 골프 세계 1위 셰플러, PGA PO 최종전 우승…우즈 넘고 상금 1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라 역대 상금 1위로 등극했다. 셰플러는 31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
- '파인비치' 찾은 골프팬 4만명…해남 지역상권 활기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KLPGA 선수 15명을 포함해 세계 정상급 선수 84명이 참가했으며, 일본의 요시다 유리 선수가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정상에 특히 이번 대회는 파인비치가 올해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골프매거진의 '2026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에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린 LPGA 대회여서 국내외 골프팬들의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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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 닫은 LIV 골프…람·디섐보·스미스 등 ‘스타 골퍼’ 향방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막대한 자본을 앞세워 세계 골프계를 뒤흔들었던 LIV(리브) 골프가 결국 문을 닫았다. LIV 골프로 이적했던 욘 람(스페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캐머런 스미스(호주) 등 스타 선수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6일(한국시간) 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LIV 골프
- 김시우·임성재에 메이저 챔프 라이언 폭스까지…제네시스 챔피언십 22일 개막 한국과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의 개막에 앞서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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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초청장 받은 김시우와 김주형…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우즈가 주최하는 초청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 20명만 출전한다. 올해는 12월 3일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 코스에서 열린다.김시우가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
- 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서 1승 1패…인터내셔널팀 우위 ▲ 김시우와 김주형 유럽을 제외한 세계 연합팀과 미국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한국인 듀오 김시우와 김주형이 대회 셋째 날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 'US오픈 우승자' 맥다월도 LIV 골프 떠난다…DP 월드투어 복귀 유력 지난 2022년 출범한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지원을 앞세워 세계 남자 골프계를 뒤흔들었다. 막강한 자본력을 내세운 LIV 골프는 전 세계 유명 선수들을 빠르게 끌어들였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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