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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후두염, 성홍열 유발하는 ‘이 세균’…소아 발생률 재상승세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많이 감소했던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발생률이 방역 완화 이후 빠르게 늘어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반등했다. 해외 확산이 보고된 변이주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돼 중증 감염 발생과 균주 변화를 함께 추적하는 국가 감시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 지난해 법정감염병 신고 20.3% 감소…백일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 특히 2024년 대규모 유행을 보였던 백일해는 신고 환자가 전년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반면,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과 성홍열, 레지오넬라증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질병관리청은
- 지난해 감염병 발생 전년 대비 20% 감소…CRE감염·성홍열 증가 감염병 신고 현황 [질병관리청 제공]감염병 신고 현황 [질병관리청 제공] 법정 감염병 신고 환자가 전년 대비 20% 이상 줄어든 가운데 백일해 환자는 감소하고 성홍열 환자 등은 늘어난
- 지난해 법정 감염병 20% 감소…백일해 급감·CRE 증가 지난해 국내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가 전년보다 20% 감소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크게 유행했던 백일해는 급감한 반면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과 성홍열 등은 증가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