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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호남 반도체, 국가에 굉장한 이득…반대 말아야" 홍 전 시장은 4일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에서 "호남에 반도체를 투자하는 것은 국토 균형 발전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키운다는 점에서 의미 있고 바람직한 일"이라며 자신의 호남 투자 찬성 입장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아부'로 해석하는 비판에는 불쾌감을 드러냈다.
- 내국세 연동 '교육교부금' 개편…기획처·교육부 팽팽히 맞서 교육재정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위해 교육교부금 개편이 필요하다는 찬성 의견과 더 촘촘한 교육 안전망 마련을 위해 내국세 연동률을 유지해야 한다는 반대 의견이 나왔다. 예산도 줄여야 한다는 일방적 경제 논리나 수치상의 효율성을 중심으로 교육교부금 개편이 진행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며 "교육을 단순한 지출로 바라보는 시각은 교육 안전망과 미래 성장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잠재성장률 0%는 일자리와 세수, 소득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는 의미라며 AI 혁명을 성장 경로를 다시 우상향시킬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찬성 입장이지만, 농수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피해와 업계의 우려가 있는 만큼 충분히 논의하고 보완책을 마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