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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지속가능 성장 역할…비거주 논란 송구"
[앵커] 오늘(15일) 열린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의 '주택 비거주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미래 대응 기금과 관련해서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인사청문회장에 선 이형일 부총
- [뉴스핌 이 시각 PICK] 메가프로젝트發 'SOC 훈풍' 外 ■ '즉각적 성장' 반도체로 돈 몰려 '록스타' 알파벳도 맥 못춘다 ■ 서남권 메가프로젝트發 'SOC 훈풍' 교육 의료 인프라는 과제 ■ '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 적통 논쟁에 순회 경선 일정도 논란 민주당 전대 '과열' ■ 허정무 이후 벤투만 16강 16년째 이어진 국내 감독 잔혹사
- "또 바꿔?"…대구 새 슬로건 공개에 쏟아지는 '혹평' 대구시는 지난 3일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새 시정 슬로건으로 공개했다. 반복되는 논란 속 대구시 도시브랜드 정책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반도체 호황에 보유·양도세 조정 꺼낸 靑…증세로 이어질까 김민석 "마지막까지 신중"…지지율 변동, 호황 성격 등 논란 다만 정부는 아직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가 중심이 된 호황은 일반적인 경제 성장 과정에서의 호황과 다르다는 논란도 있어, 증세가 실제 조세 정책에 반영될지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 연쇄 회동…'호남 반도체' 발표 임박 이 대통령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윈윈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열겠다"며 오는 29일 민·관 합동회의에서 구체적 청사진을 공개할 전망입니다. 한 후보자의 부동산 처분 과정과 양평 땅 농지법 위반 논란, 네이버의 성남FC 40억원 후원 의혹을 두고 여야가 재격돌할 전망입니다.
- '최저임금' 2년째 '짠물' 인상…도급제 적용은 물꼬 틀까 최저임금 1만 원 시대 논란 이후, 최저임금 인상률은 곧 정부의 노동정책 방향·의지를 가늠하는 지표로 취급된다. 물론 이러한 성장 전망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 덕분으로, 다른 업종은 경기가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