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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 4만달러 가시화…양극화 해소는 과제
한국전쟁 직후 67달러에 불과했던 소득 수준이 새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지만, 수출 중심 성장에 따른 부문 간 양극화 해소는 여전한 과제로 꼽힙니다.
- [Buzz Buzz] ‘황제급’ 직장인 계급도 생겼다!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소득 상위 20%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처음으로 1,200만 원을 돌파했다.투자전문지 「인베스팅닷컴」은 6월 1일 UBS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 첨단기술 시장 성장에 따른 자산 축적이 전 세계 명품 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며, 또 AI 산업 성장이 주도하는 한국의 반도체 호황이 한국 경제 전반에 낙수효과를 일으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 2분기 GDP 0.6% 성장…상반기 3.8%, 4년만에 최고 재경부는 전분기 1.8%의 높은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동전쟁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와 정부 정책 효과로 내수가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소득 측면에서는 개선 폭이 더욱 컸다.
- '결혼하면 손해' 사라지나…정부, 청년 부부 혜택 늘린다 신혼부부의 입주 소득 기준은 1인 가구 대비 두 배 수준으로 높인다. 기존 거주자에 대한 배려도 강화한다. 일반형 2인 가구의 소득 기준은 1억1790만 원, 우대형 2인 가구는 9432만 원으로 상향된다.
- 많이 일하는데, 왜 가난할까...성장은 넘치는데 복지는 안보인다 그리고 복지를 강조한 담론에도 불구하고, 실상은 늘 성장에 밀려 복지는 주변부에 머물렀다. 케이트 레이워스의 '도넛 경제학'의 개념을 차용한 옥스팜코리아의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_한국 불평등'(2026)에 따르면, 상위 10%와 하위 40%의 소득 격차가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