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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데 가출 아냐?"…실종 신속 종결 '허점'
[앵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경찰의 취약한 실종 대응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성인 실종 신고의 99%는 한 달 내 종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성인이면 단순 가출로 일단 분류하는 관행이 이번 사태를 키운 만큼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기자] 일반 성인 실종
- "다 큰 성인인데 왜 신고?"…제주 실종여성 2차 신고도 홀대 허위 종결 문제가 불거진 30대 여성 실종사건의 2차 실종신고 과정에서도 경찰관이 신고자에게 "다 큰 성인인데 가출한 것 아니냐" "왜 신고하느냐"며 미온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노원경찰서 담당 경찰관은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한 거 아니냐.
- 장미란씨 2차 실종신고, 서울 노원서 접수…홀대 논란도(종합) 담당 경찰관이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한 거 아니냐", "왜 굳이 직계가족도 아닌 친척 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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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사촌, 서울서 2차 실종 신고…경찰, “그냥 가출 아니냐” 홀대 논란
이 과정에서 담당 경찰관이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한 것 아니냐”, “직계 가족도 아닌데 왜 신고하러 왔느냐”는 등 홀대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24일 서울
- 고3 딸과 40년 나이 차이 나는 엄마가 몰라서 한 실수 "오늘 자정부터 성인인데 친구들이 기념식 하자고 해서. 12시 땡하면 입장이 가능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