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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재판서 드러난 천안 교회 아동사망 사건
물파스를 바르고 휴지로 입을 막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조영진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 피의자들은 피해 아동에게 성인용 기저귀를 채운 채 38시간 동안 침대에 쇠사슬로 결박하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 ‘경찰 가족 사건’ 수사 체계 손 본다…‘상피제’ 실효성 시험대 종합하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부친 장모 경감의 피의자 전환과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현직 경찰관인 장 경감은 범행 직후 장윤기의 자취방을 찾아 성인용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 증거를 인멸하도록 도운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박 경감은 초동 수사에서 비위 행위를 저지른 의혹으로 증거은닉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 혐의가 적용돼 구속
- [사설]고이면 썩기 마련… 지역 순환 인사로 ‘향찰 유착’ 막아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이번 사건 수사팀장이던 광산경찰서 박모 경감을 15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하지만 수사팀은 아버지 장 경감에게 아들 자취방 주소와 문 비밀번호를 알려줘 성인용 인형 등 증거를 폐기할 수 있도록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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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리얼돌'· · · 경찰 아버지가 조각내 폐기, 왜? 생면부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아버지는 아들의 원룸에서 가슴 등이 훼손된 리얼돌(성인용 인형) 2개를 조각내 전남광주 곳곳에 버렸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0시 11분쯤 전남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로변에서 길가던 이채원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양을 도우러 온 남학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구속
- 여고생 살해범의 아버지는 경찰, 증거물까지 폐기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0시 11분쯤 전남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로변에서 길가던 이채원(16)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양을 도우러 온 남학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구속 이후 검찰이 그의 원룸에서 목과 가슴 등이 훼손된 리얼돌(성인용 인형) 2개가 발견된 사실을 근거로 혐의를 강간살인으로 바꿨다. 당초 경찰은 장윤기를 검거한 직후 그.......
- 여고생 살해범 아버지는 경찰... 성인용품 등 증거물 폐기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0시 11분쯤 전남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로변에서 길가던 이채원(16)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양을 도우러 온 남학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구속 이후 검찰이 그의 원룸에서 목과 가슴 등이 훼손된 리얼돌(성인용 인형) 2개가 발견된 사실을 근거로 혐의를 강간살인으로 바꿨다. 당초 경찰은 장윤기를 검거한 직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