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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 엄마’ 강희선 성우 발인…아들 “가슴에 사무치게 그립다” '짱구는 못말려' 봉미선 목소리로 사랑받은 고 강희선 성우의 아들 안은석 씨가 장례를 마친 뒤 SNS를 통해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47차례 항암 치료 끝에 별세한 고인의 삶도 다시 조명되고 있다.
- 故 강희선 아들, 49재에 이재명 대통령 위촉장 바쳤다 성우 고(故) 강희선의 아들 안은석 본필름 대표가 어머니의 49재를 치른 모습을 공개했다. 안 대표는 21일 "어머니 49재"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 '짱구엄마' 故강희선 아들 "추모해 주셔서 감사"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봉미선(짱구 엄마) 목소리로 사랑받은 성우 고(故) 강희선의 아들 안은석 본필름 대표가 모친의 발인을 마친 뒤 애도를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안 대표는 6일 소셜미디어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우로 짱구엄마, 지하철 안내멘트, 샤론스톤, 줄리아로버츠를 연기하신 저의 어머니를 위해 조문 와 주신 수많은분들께 아들
- [부고]‘짱구 엄마 목소리’ 성우 강희선 서울·부산 지하철 안내방송과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 말려’의 짱구 엄마(봉미선) 목소리로 친숙한 성우 강희선 씨(사진)가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유족으로는 아들 안은석 본필름 대표, 딸 지선 씨(화가)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 02-2258-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