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

인물

성영(成泳, 1547년 ~ 1623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임진왜란 때 군량미 조달 등을 맡았고 후에 여러 벼슬들을 지냈다. 본관은 창녕, 자는 사함, 호는 우천과 태정, 시호는 양혜로 중추부첨지사 성세평의 아들이자 영의정 이양원의 사위로 1573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병조좌랑, 장령, 집의 등을 지냈다. 여주 목사로 부임 중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기도순찰사가 되어 왜군에 맞섰다. 이후 경기도관찰사를 지냈다. 연이어 장례원판결사에 올랐고 호조참판이 되면서 재상 반열에 올랐다.

직업
문신
출생일
15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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