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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월 나라살림 적자 64.8조…세수 41.4조 늘며 적자 폭 22조 축소
총수입 증가 폭이 총지출을 크게 웃돌면서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조 원 개선됐다.11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9월호’에 따르면 7월 말 누계 기준 원으로 9조 원 증가했고, 기금수입은 152조 원으로 20조 7000억 원 늘었다.국세수입 증가는 소득세와 법인세, 부가가치세, 증권거래세 등이 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소득세는 성과상여금
- 1~5월 세수 27.5조 더 걷혔지만…나라살림 54.2조 적자 이상 늘었지만, 총지출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관리재정수지 개선세는 사실상 멈췄다.기획예산처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월간 재정동향 2026년 7월호’를 발간했다.올해 5월 말 기준 성과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근로소득세 확대, 부동산 거래량 증가에 따른 양도소득세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법인세는 기업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46조6000억원으로 3조9000억원
- 1~4월 나라살림 적자 36.6조 ‘9.5조↓’…세수 늘어 5년 만에 최소 6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조 5000억 원 줄어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1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6월호’에 따르면 4월 말 누계 기준 소득세는 성과상여금 증가와 부동산 거래량 증가에 따른 근로소득세·양도소득세 증가 영향으로 전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