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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떼고, 이자 내고, 학원비 내면 '0원' 고소득 빈곤층이라 자조하는 40대 대기업 직장인 이들의 평균 연봉은 기본급에 성과급(OPI, PI, PS 등)을 합쳐 통상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 선을 오갑니다. 반도체 호황기에는 1억 중후반을 훌쩍 넘기기도 하죠.
- "성과급은 평균임금"...삼성전자 직원 얼마 더 받을까 지난 29일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성과급 중 '목표 인센티브(TAI·옛 PI)'를 퇴직금 산정 기준인 임금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놨다. PS 인센티브 금액이 상대적으로 큰 대기업들은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추가 퇴직금 부담은 불가피해 보인다.
- 25 성과급 SK하이닉스가 24년 실적 대비 25년 성과급 직원들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 1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초과이익분배금(PS) 1000%와 특별성과급 500% 등 총 1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
- 성과급 22년 상반기 자료 : 포털기사 인용 SK하이닉스가 전 임직원에게 22년 상반기 성과급으로 최대치인 기본급 100%를 지급. 22년 상반기 임직원에게 생산성 격려금(PI)을 기본급 100%로 지급한다 연간 실적에 따라 1년에 한 번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성과급 중의 하나다.
- "삼성 임직원 두둑한 설"…'2조원대' PS 이달 지급 삼성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이달 말 임직원들에게 초과이익분배금(PS)를 지급한다. 삼성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해 임직원들이 지난 달 하순 지급된 생산성격려금(PI)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상당한 인센티브를 챙길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 전직원 임금동결 삼성전자 노사협의회는 27일 회의를 열어 임원이 아닌 직원들의 급여를 올 3월 지급분부터 동결하고, 초과이익분배금(PS)과 생산성격려금(PI)을 낮추기로 합의했다. PS 상한선은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하던 것을 30%로 축소하고, PI는 월 기본급의 최대 300%에서 200%로 줄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