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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복귀 후 ‘복덩이’ 변신…KIA 카스트로, 벼랑 끝에서 일궈낸 반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얘기다.KIA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3으로 승리했다. 타선이 장단 11안타를 뽑아내며 10득점에 성공, 3연승에 성공했다.연승 기간 KIA 타선은 활기차게 움직였다. 21일 KT 위즈를 상대로는 11점을 뽑았고, 22일 키움전에서는 7점을
- 2026 KBO 트레이드 '단 3건'…15년 만에 가장 조용했다 7월 31일까지 성사된 거래는 외야수 손아섭↔투수 이교훈+1억5천만 원(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계범↔외야수 류승민(두산↔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형범↔내야수 하주석(KIA 아시아 쿼터는 아직 성공 사례가 많지는 않다. 다만 구단 입장에서는 선수를 내주는 출혈 없이 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 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