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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저도 주장한 사람 중에 하나인데 거기에 수사 관련된 경찰의 수사 관련한 모든 과정들을 다 입력하고 전자화해서 입력하고 그것을 함께 검경이 공유하는 것, 이것은 속일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럼 이게 수사 기소 분리됐고 보완 수사 폐지됐어요. 국민들에게 뭐가 좋아졌습니까?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인지 수사나 말하자면 별건 수사 못하게 돼 있어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래서 만약에 유예 기간을 두고 만약에 3개월이든 몇 달을 주고 이 인간 정리해라라고 하고 그다음에 수사 들어간다든지 하면 정리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이 성 안으로 들어온 사람. ◇ 박재홍>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만가 b지요? ◆ 배종찬> 그렇죠. 성벽론을 이야기하거든요. 저 또 배고프네요. 내가 봤을 적에는 한동훈이 그리고 저기 오세훈 그 두 사람 외에는 더 이상 경쟁에 뛰어들 사람이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