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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직 떠나는 김민석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그러면서 총리 재임 시절 거둔 성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 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회복과 성장과 도약의 과정에서 단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살피고 챙기자는 다짐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 [Q&A]"잠재적 고립자들의 세상…환대 사회로 나아갈 때" 한국 사회는 다른 방식의 삶을 하나의 가능성으로 인정하기보다는 획일적인 성공 경로를 따르도록 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A. 정부는 청년을 노동력으로만 보지 말고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으로 봐야 합니다.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김종인> 그래서 내가 당신네들 이거 가지고서 반대하면 선거에서 절대 성공 못 한다, 내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때 한나라당 사람들 답변이 뭐냐. 그런 걸 기준으로 해서 정치적 판단을 할 것 같으면 정치가 절대 성공 못 합니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 박재홍> 올해 말고 내년. ◆ 배종찬> 너무 새겨듣지 마세요. ◆ 장윤미> 엄청 귀기울여 듣고 있었는데. ◆ 배종찬> 제가 부담스러워요. 우리는 정치적 생존을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 다음에 어떤 다른 카드는 생각지도 않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갈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 박재홍> 그렇군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래야 이재명 정권 성공 안 하고 당도 해체 안 된다. 진보 진영도 분열 안 된다. 전 그렇게 읽었어요. 근데 제가 무슨 생각을 하냐면 재집권을 하지 못하면 비극적 상황이 올 수 있고 두 번째는 본인이 얘기하는 개혁 성과, 민주당이 해체되고 말고 집권하지 못하면 재집권을 못하면 개혁도